6/28(현지시간) 뉴욕증시 큰 폭 하락, 다우(-1.56%)/나스닥(-2.98%)/S&P500(-2.01%) 경제 지표 부진 속경기 침체 우려 부각(-)
이날 뉴욕증시는 소비자 신뢰지수 등 주요 경제지표 부진한 모습을 보인 가운데, 경기 침체 우려가 재부각되며 3대 지수 모두 큰 폭 하락.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1.56%, 2.01% 하락했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도 2.98% 급락.
이날 발표된 6월 소비자 신뢰지수, 6월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 제조업지수 등 주요 경제지표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 콘퍼런스보드는 6월 소비자신뢰지수가 98.7을 기록했다고 발표. 이는 5월 기록한 103.2보다 하락한 것으로,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예상치 100도 하회하는 수치임. 특히, 2021년 2월 이후 최저치임. 6월 현재 여건 지수는 전월 147.4에서 147.1로 소폭 하락했고, 6월 기대지수는 전월 73.7에서 66.4로 크게 떨어졌음. 6월 기대 지수는 2013년 3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임.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은 6월 제조업 지수가 마이너스(-) 19를 기록했다고 발표. 이는 전월치인 -9보다 크게 하락한 수준이며,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 -5도 밑돌았음. S&P 코어로직 케이스-실러가 집계한 계절 조정 4월 전미 주택가격지수는 연율 20.4% 상승했음. 이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전월치(20.6% 상승)에 비해 소폭 둔화한 것으로,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음. 주택 상승률이 둔화한 것은 지난해 11월 이후 처음임.
이 같은 경제 지표 부진 속 경기 침체 우려가 재부각되면서 증시 하락을 이끌었음. 최근 골드만삭스, S&P 등이 미국의 경기 침체 가능성을 상향 조정한 가운데, UBS 도 경기 침체 가능성을 26%로 높였음. 이는 지난 4월 13%로 경기 침체 가능성을 전망한 후 두 배로 올린 것임.
한편,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질 것으로 예상하지는 않는다고 밝혔으며, 내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50bp 나 75bp의 금리 인상이 논의될 것으로 예상했음. 윌리엄스 총재는 CNBC 인터뷰에서 "침체는 당장 우리의 기본 논거가 아니다"라며, "나는 경제가 강하다고 생각한다. 분명 금융 환경이 긴축됐고 올해 성장이 지난해와 비교해 약간 둔화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 이어 “현행 1.5~1.75%인 기준 금리가 올해 3~3.5%까지, 내년 어느 시점에 4%까지 오를 수 있다고 예상하면서, 다음 회의에서 50bp나 75bp 금리 인상이 논의될것 같다”고 언급했음.
다만, 중국의 코로나19 방역 규제 완화 소식 등은 긍정적으로 작용. 중국은 이날 해외 입국자와 밀접 접촉자들의 격리 기준을 기존 21일에서 10일로 단축했음. 또한, 베이징은 신규 감염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격리자들의 코로나19 검사 기준을 완화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짐.
이날 국제유가는 원유공급 우려 지속 등에 상승.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8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 대비 2.19달러(+2.00%) 상승한 111.76달러에 거래 마감.
이날 채권시장은 PCE 물가 지표 발표를 앞두고 6월소비자 신뢰지수 부진 속 약세를 이어갔고, 달러화는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 속 강세를 기록.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수요 둔화 우려 등에 하락.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재생에너지, 소매, 소프트웨어/IT서비스, 기술장비, 산업서비스, 경기관련 소비재, 개인/가정용품, 제약, 의료 장비/보급, 자동차, 통신서비스 업종 등의 하락세가 두드러짐. 종목별로는 애플(-2.98%), 마이크로소프트(-3.17%), 아마존(-5.14%), 알파벳A(-3.30%), 메타(-5.20%), 넷플릭스(-5.04%), 엔비디아(-5.26%), 테슬라(-5.00%) 등 대형 기술주들이 동반 하락했고, 나이키(-6.99%)가 전일 장 마감 후 양호한 실적을 발표했지만, 향후 실적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큰 폭 하락. 반면, 中 코로나19 입국 규제 완화 소식에 윈 리조트(+3.15%), 라스베가스 샌즈(+4.04%) 등이 상승했고, 퀄컴(+3.48%)이 내년 하반기 신형 아이폰에도 5G칩을독점 공급할 것으로 보인다는 전망이 제기되며 상승.
다우 -491.27(-1.56%) 30,946.99,
나스닥 -343.01(-2.98%) 11,181.54,
S&P500 3,821.55(-2.01%),
필라델피아반도체 2,642.07(-2.63%)
6/28(현지시간) 뉴욕증시가 경제지표 부진 속 경기 침체 우려 부각 등에 큰 폭으로 하락한 가운데, 주요 테마들도 대부분 하락. 특히, 애플(-2.98%) 등 모바일, 마이크로소프트(-3.17%) 등 컴퓨터, 아마존(-5.14%), 알파벳A(-3.30%), 메타(-5.20%) 등 인터넷, 넷플릭스(-5.04%) 등 미디어, 엔비디아(-5.26%) 등 반도체, 테슬라(-5.00%) 등 전기차 등 대형 기술주 관련 테마들이 동반 하락. 나이키(-6.99%)가 전일 장 마감 후 양호한 실적을 발표했지만, 향후 실적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큰 폭 하락하는 등 소비재 테마도 하락.
이 외 세일즈포스닷컴(-5.43%) 등 S/W 및 IT 서비스, 이베이(-3.90%) 등 전자상거래, 페이팔(-5.43%) 등 전자결제, 코인베이스(-8.54%) 등 암호화폐, 로블록스(-4.01%) 등 컴퓨터게임, 화이자(-2.35%) 등 제약/바이오, 마스터카드(-3.21%) 등 카드, 홈데포(-4.44%) 등 유통, 포드(-1.91%) 등 자동차, 니콜라(-5.75%) 등 수소차, 퓨얼셀 에너지(-4.15%) 등 연료전지, 솔라엣지(-6.46%) 등 신재생에너지, 버진 갤럭틱(-5.27%) 등 우주, 디어(-1.96%) 등 산업재, US스틸(-2.26%) 등 철강등의 테마가 하락.
반면, 국제유가 상승 속 엑슨 모빌(+2.77%), 셰브런(+1.61%) 등 정유 테마가 상승했고, 中 코로나19 입국 규제 완화 소식에 윈 리조트(+3.15%), 라스베가스 샌즈(+4.04%) 등 카지노 테마도 상승.
2차전지(Secondary battery)란 한 번 쓰고 버리는 배터리가 아닌 재충전이 가능한배터리(rechargeable battery)를 의미함. 즉, 충전과 방전을 반복할 수 있는 전지임. 2차전지는 스마트폰, 태블릿PC, 노트북 등 모바일/휴대용 IT기기와 전기차/하이브리드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음. |
- 히스토리
☞ 2022-06-27 블룸버그 통신, 현대차 美 전기차 시장 지배 평가 등에 상승(주도주 : 코스모화학, 엔에스, 필옵틱스, 에코프로비엠) ☞ 2022-06-17 삼성SDI, 테슬라 규격 원통형 배터리 생산 예정 소식에 일부 관련주 상승(주도주 : 상신이디피, 코스모화학, 삼진엘앤디, 신흥에스이씨, 에이에프더블류) ☞ 2022-06-16 美 전기차 업체 주가 강세 및 삼성전자·삼성SDI, '전기차 공동 개발' TF 발족 소식에상승(주도주 : 삼성SDI, 에코프로, 엘앤에프, 코스모신소재, 상신이디피) |
메모리, 플래시메모리, 비메모리, 주문형반도체를 제조하고 있는 국내 메이저 반도체생산업체들. IT경기와 밀접한 상관성을 보이고 있으며 이들 업체들의 설비투자와 분기실적이 반도체장비/소재업체들의 주가에 큰 영향을 주고 있음. |
- 히스토리
☞ 2022-06-27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급등 및 정부, AI 반도체에 5년간 1조원 규모 투자 소식 등에 상승(주도주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DB하이텍) ☞ 2022-06-23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 지속, 반도체 업황 회의론 확산 등에 하락 ☞ 2022-06-22 3분기 D램 가격 하락 전망 및 美 마이크론 목표주가 하향 등에 하락 |
국내 인터넷 서비스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인터넷산업 대표기업군. 이들 소수 업체들이 상위 사업자군을 형성하며, 시장 지배력을 더욱 키워나가고 있는 상황임. 이중 구글에 이어 네이버가 국내 포털 시장 점유율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카카오는 국내 모바일메신저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음. 광고주들의 특성상 많은 트래픽이 모이는 상위 포털 업체에 광고가 집중되는 특성이 있음. |
- 히스토리
☞ 2022-06-24 플랫폼 규제 혁신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주도주 : NAVER, 카카오) ☞ 2022-06-22 한국은행 금리인상, 빅스텝 가능성 제기 등에 하락 ☞ 2022-06-15 美 연준 자이언트스텝 우려및 한국은행 7월 기준금리 추가 인상 우려 부각 등에 하락 |
원유 수출입, 운송및 저장과 석유제품, 화학제품 등을 생산하는 종목군. |
- 히스토리
☞ 2022-06-28 정제마진 30달러선 육박 소식 등에 상승(주도주 : SK이노베이션, GS, S-Oil) ☞ 2022-06-20 국제유가 급락 등에 하락 ☞ 2022-06-09 국제유가 120달러선 돌파 속 상승(주도주 : SK이노베이션, S-Oil) |
카지노 운영업체 및 관련기기 생산업체. 도박의 부정적인 이미지에도 불구하고 카지노는 관광산업의 발전과 크게 연관. 카지노 산업은 관광객의 체류기간을 연장시키고 지출을 증대시키는 관광산업의 중요 부문 중 하나임. 특히 외화 획득을 실현하여 국제수지 개선, 국가재정수입 확대, 지역경제 발전, 투자 자극, 고용창출 등의 효과를 가져옴. 국내 카지노는 외국인 전용 카지노와 내국인 출입 카지노로 이원화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독점/과점 내지는 독점적 경쟁구조를 취하고 있음. |
- 히스토리
☞ 2022-06-03 정부, 8일부터 백신 미접종 해외 입국자 격리의무·인천공항 규제 해제 소식에 상승(주도주 : 롯데관광개발, 코텍) ☞ 2022-05-30 6월1일부터 상하이 봉쇄 일부 해제 소식 등에 상승(주도주 : 롯데관광개발, 토비스) ☞ 2022-05-27 日 정부, 관광객 입국 허용 소식 등에 상승(주도주 : 코텍, 파라다이스, 토비스) |
특징 테마 | 이 슈 요 약 |
테마 시황 | |
▷EU, 재생에너지 목표 상향 입법화 절차 시작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풍력에너지, 태양광에너지 등 신재생에너지 테마 상승. ▷한-체코 기업/기관간 원전 등 MOU 체결 소식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신라면세점 김포국제공항점 2년3개월만에 재오픈 소식 등에 면세점 테마 상승. ▷中 코로나19 방역규제 대폭 완화 소식에 일부 화장품, 카지노 등 테마 상승. ▷G7, LNG 투자 확대 합의 소식에 일부 LNG 테마 상승. ▷우크라이나 재건 기대감 지속 속 건설기계 테마 상승. ▷윤석열 정부 부동산 정책 기대감 속 일부 건설 대표주/중소형, 리모델링/인테리어 테마 상승. ▷이 외 조선기자재, 남-북-러 가스관사업, 카메라모듈/부품, 재난/안전(지진 등), 선박평형수 처리장치, 마이크로바이옴, 해저터널, 제4이동통신, 우주항공산업, 조림사업, 바이오인식, 전선, 강관업체, 마이크로 LED, 밥솥, 남북경협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독일 검찰, 현대차/기아 현지법인 압수수색 소식에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 부품 테마 하락. ▷LG에너지솔루션, 1.7조원 규모 美 단독공장 건설 전면 재검토 소식 및 美 전기차 업체 주가 하락 등에 2차전지, 전기차, 리비안 관련주 등 하락. ▷올해 국내 모바일 게임 이용자 수 급감 소식 및 주요 업체 실적 부진 우려 등에 게임, 모바일게임, 크래프톤 관련주등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급락 등에 반도체 대표주 등 반도체 관련 테마 하락. ▷금리 인상 수혜 기대감에도 금융당국 대출금리 압박 우려 지속 등에 은행 테마 하락. ▷이 외 증시 하락 속 증권 테마가 하락했고, 전기자전거, 탄소나노튜브, 탈모 치료 관련주, 코로나19(렘데시비르), 제대혈, 철강 주요종목, 통신, 일자리(취업), 리츠(REITs), 인터넷 대표주, 보톡스, 두나무 관련주, 미용기기, 코로나19(모더나), 홈쇼핑, 창투사, 석유화학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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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에너지/태양광에너지 | EU, 재생에너지 목표 상향 입법화 절차 시작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
▷유진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EU 에너지장관들이 2030년 재생에너지의 에너지 믹스 목표 비중을 기존의 32%에서 40%로 상향하는 것을 입법화하는 절차를 시작했다며, 이에 따른 관련 업체들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힘. EU 의회에서는 러시아 전쟁 이후 2030년 재생에너지 목표를 45%로 상향하는 안까지 논의가 시작되었다며, 45%안도 찬성이 우세한 것으로 보도되고 있어 내년에 추가로 목표가 한차례 더 상향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 ▷아울러 러시아발 에너지 수급 불안이 재생에너지 시장의 확대를 가속화하고 있는 반면, 메탈 가격과 운송비 등 비용 상승은 안정세로 진입하고 있으며, 국내의 에너지 정책도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20~25% 수준(2021년 7.5%)으로 확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국내 수요도 견조할 것으로 판단. 이에 풍력/태양광업체들의 주가가 다시 주목받을 시점이 왔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에 씨에스베어링, 동국S&C, 대한그린파워, 한화솔루션 등 풍력에너지/태양광에너지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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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발전 | 한-체코 기업·기관간 원전 등 MOU 체결 소식에 상승 |
▷언론에 따르면,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8일(현지시간) 체코 프라하에서 요젭 시켈라 체코 산업통상부 장관과 밀로쉬 비스트르칠 상원의장 등을 만나 양국 간 원전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짐. 아울러 윤석열 대통령은 오는 30일(현지시간) 나토(NATO) 정상회의에서 체코 정상과 만나 한국의 원전 수주 의지를 전달할 예정으로 전해짐. ▷양국 장관은 차세대 원전인소형모듈원자로(SMR) 분야도 한국이 기술 개발 등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만큼 서로 협력해 조기 상용화, 세계 시장 공동진출 등을 하자는 데뜻을 모았으며, 특히 두 장관은 원전과 연계한 수소의 생산·운송·활용 등에서 양국 간 협력을 확대해 나갈 필요성에 대해 의견이 일치한 것으로 전해짐. ▷한편, 28일(현지시간) 저녁에는 이창양 관과 체코 산업부 차관, 양국 원전기업인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원전과 첨단산업의 밤' 행사가 열렸으며, 이 행사에서는 한국 9개 기업·기관과 체코 21개 기업·기관이 참석해 10개의 원전·수소 분야 협력업무협약(MOU)을 맺은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에 태웅, 조광ILI, 한전KPS, 한전기술, 두산에너빌리티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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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 신라면세점 김포국제공항점 2년3개월만에 재오픈 소식 등에 상승 |
▷신라면세점은 언론을 통해 김포국제공항점이 2년3개월만에 재오픈했다고 밝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하늘길이 막히면서 잠정 휴업에 들어갔던 신라면세점 김포국제공항점은 김포-하네다 노선 운영 재개에 따라 금일 오전 6시30분 재오픈해 운영을시작. ▷국내 택스리펀드 1위 기업인 글로벌텍스프리의 해외 종속법인들이 올들어 가파른 매출 상승과 함께 뚜렷한 실적 회복세를 보이고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지난해 6월부터 외국인 무격리 입국을 시행한 프랑스 법인의 경우 올 1분기(1~3월) 매출액 8억2,000만원과 영업이익 2억9,0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대비 각각 254%, 217% 증가했으며, 한국 보다 몇 달 방역조치를 완화한 싱가포르 법인의 경우지난 5월 한달 매출액이 4억원을 넘기며 올 1분기(1~3월) 누적매출액 2억1,000만원의 약 2배를 달성한 것으로 전해짐. ▷한편, 전일중국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취했던 입국자 격리 정책을 완화하기로 했다고 밝힘. 입국자 격리기간은 기존 '14+7'(집중격리 14일·자가격리 7일)에서 '7+3'(집중격리 7일, 자가격리 3일)으로 조정. ▷이 같은 소식에 호텔신라, 글로벌텍스프리, JTC 등 면세점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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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 中 방역규제 대폭 완화 소식에 일부 관련주 상승 |
▷전일 언론에 따르면, 중국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취했던 입국자 격리 정책을 완화하기로 결정했음. 이와 관련 中 중앙(CC)TV에 따르면,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이날 방역 정책을 일부 완화하는 ‘코로나19 방역 방안(제9판)’을 발표했으며, 이에 따라 코로나19 밀접접촉자와 입국자에 대한 격리 기간이 줄어들 예정. ▷구체적으로 입국자 격리기간은 기존 14+7(집중격리 14일·자가격리 7일)에서 7+3(집중격리 7일, 자가격리 3일)으로 조정됐으며, 밀접접촉자의 경우 7일간 집중 격리에서 7일 자가격리로 조정됐음. ▷이에 금일 LG생활건강, 잇츠한불, 아모레퍼시픽 등 일부 화장품 테마가 상승. 한편, 한국콜마는 이날 언론을 통해 색조 화장품 미세플라스틱 대체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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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액화천연가스) | G7, LNG 투자 확대 합의 소식에 일부 관련주 상승 |
▷전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주요 7개국(G7) 정상들이 러시아산 에너지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액화천연가스(LNG) 사업에 공공기금을 지원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짐. 그동안 유럽 등지에서 기후변화와 환경 보호를 이유로 화석연료인 LNG 사업 투자가 반대에 부딪혀왔지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에너지 위기를 겪으면서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해소에 기여하고 LNG보다상대적으로 더 많은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석탄 등을 덜 사용하기 위해 대체 방안으로 택한 것으로 전해짐. ▷미국 경영자문업체 FTI 컨설팅에 따르면, 지난 3월 이후 유럽에서 20개 이상의 LNG 프로젝트가 새로 발표됐거나 속도를 높였으며, 이들 프로젝트의 생산량을 합하면 2021년 기준 러시아산 가스 수입의 80%를 대체할 수 있다고 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삼강엠앤티, 동성화인텍, 한국카본 등 일부 LNG(액화천연가스) 테마가 상승. 아울러 조선LNG 사업을 영위하는 일승도 시장에서 부각. ▷한편, 동성화인텍은 이날 총 2,355.42억원 규모 LNG운반선/LNG추진선용 인슐레이션 패널 및 멤브레인 시트 공급계약 체결 공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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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대표주/부품 | 독일 검찰, 현대차·기아 현지법인 압수수색 소식에 하락 |
▷외신에 따르면, 독일 프랑크푸르트 검찰이 독일 및 룩셈부르크 소재 현대차·기아 사무실 8곳을 압수수색했다고 전해짐. 현지 검찰은 현대차·기아 부품업체 보르크바르너그룹이 불법 배기가스 조작장치를 부착한 디젤차 21만대이상 유통했다고 본다며, 수사는 유럽사법협력기구(Eurojust)와의 협력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고 알려짐. ▷총 140개 당국이 현대차·기아의 통신 데이터와 소프트웨어(SW), 설계 관련 서류 확보에 나섰으며, 불법 배기가스 조작 장치는 보쉬와 보르크바르너그룹 산하의 델피가 공급한 것으로 전해짐. 현지 검찰은 현재까지 수집한 정보를 봤을 때 해당 장치가 부착된 차가 2020년까지 판매된 것으로 파악했으며, 이 장치는 차 배기가스정화장치의 가동을 크게 줄이거나 끄도록 해서 차가 허가된 양 이상의 배기가스를 배출하도록 하는 SW를 탑재하고 있었다고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기아, 현대차, 만도, 현대모비스, 성우하이텍 등 자동차 관련주가 하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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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전기차 | LG에너지솔루션, 1.7조원 규모 美 단독공장 건설 전면 재검토 소식 및 美 전기차 업체 주가 약세 등에 하락 |
▷언론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이 1조7,000억원을 투자해 미국 애리조나주에 짓기로 한 배터리 신규 공장 계획을 전면 재검토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짐. 글로벌 인플레이션으로 공장 건설과 운영 등에 들어가는 비용은 늘어나는 반면, 경기 침체로 배터리 수요는 줄어들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라고 전해짐. 이와 관련, LG에너지솔루션 관계자는 전일 “경제환경이 악화되고 투자비가 급증해 투자 시점과 규모, 투자 내역 등에 대해 면밀하게 재검토하기로 했다”고 밝힘.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최근 고물가, 고환율 등 여파로 투자비가 2조원대 중반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 ▷지난밤 뉴욕증시는 소비자 신뢰지수 등 주요 경제지표가 부진한 모습을 보인 가운데, 경기 침체 우려가 재부각되며 3대 지수 모두 큰 폭 하락. 이에 테슬라(-5.00%), 리비안(-5.10%), 루시드(-2.45%) 등 美 전기차 업체의 주가가 약세를 기록. 도이치뱅크는 상하이 공장 가동 중단 등으로 테슬라의2분기 차량인도 대수가 예상보다 적을 것이라며, 테슬라의 목표주가를 1,250달러에서 1,215달러로 하향했음. ▷이 같은 소식 속 LG에너지솔루션, 엘앤에프, 코스모신소재, SKC, 천보, 에코프로비엠 등 2차전지/전기차 테마가 하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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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모바일게임(스마트폰) | 올해 국내 모바일 게임 이용자 수 급감 소식 등에 하락 |
▷전일 빅데이터 시장조사 업체 아이지에이웍스는 모바일 앱 게임 시장 분석 리포트를 통해 국내 앱마켓 이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국내 모바일 게임 이용자 수(월 이용자 기준)가 지난해 6월 2,562만명에서 올해 5월 2,292 만명으로 270만명(-10.6%) 줄어들었다고 밝힘. 특히, 해당 기간 롤플레잉 게임(RPG) 사용자 감소율은 25.9%로 주요 장르 중 낙폭이 가장 컸으며, 액션게임(21.7%)의 감소폭도 컸던 것으로 전해짐. ▷유진투자증권은 크래프톤에 대해 2분기 영업이익이 1,688억원(-3.1%yoy, OPM 36.6%)으로 컨센서스(1,953억원)를 하회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 아울러 NH투자증권은 카카오게임즈에 대해 ‘우마무스메’의 양호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출시 1년이 지난 ‘오딘’의 매출이 조금씩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하면서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 ▷한편, 업계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가 최근 경기 성남시 판교 소재 넥슨코리아 본사에서 현장 조사를 벌였다는 소식이 전해짐. 넥슨코리아는게임 메이플스토리에서 일부 확률형 아이템의 획득 확률을 이용자에게 알리지 않고 낮춰 전자상거래법을 위반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음. ▷이 같은 소식에 크래프톤, 카카오게임즈, 넷마블, 펄어비스 등 게임/모바일게임 테마가 하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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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관련주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급락 등에 하락 |
▷지난밤 뉴욕주식시장이 경제 지표 부진 속 경기 침체 우려 부각 등에 큰 폭으로 하락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급락 마감.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1.40(-2.63%) 하락한 2,642.07을 기록. 세계 최대 반도체업체 중 하나인 인텔(-2.20%)이 하락했으며, AMD(-6.24%)도 하락 마감. 반도체 장비업체인 AMAT(-2.65%)는 하락했으며, 마이크론테크놀로지(-1.57%)도 하락 마감. ▷이 같은 소식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티에스이, 하나마이크론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
특징 종목 | 이 슈 요 약 |
공구우먼 (366030) 19,500원 (+30.00%) |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에 상한가 |
▷전일 장 마감 후 무상증자로 인한 권리락 효과가 금일 발생한다고 공시. 기준가격은 15,000원임. | |
퓨런티어 (370090) 32,150원 (+26.82%) |
소니, 라이다 첨단부품 양산 소식 및 전장용 카메라 모듈 성장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급등 |
▷전일 언론에 따르면, 일본 소니그룹이 내년 자율주행 자동차에 활용되는 '라이다(LiDAR)'용 핵심부품 양산에 나설 것으로 전해짐. 소니그룹은 차량용 카메라 이미지 센서에 이은 첨단 기술 기반 제품을 무기로 차세대 글로벌 완성차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으로 알려졌음.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동사의 기술력이 부각되는 모습. ▷유안타증권은 동사에 대해 전장용 카메라의 전방산업인 ADAS/자율주행의 성장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는 카메라 모듈 관련 자동화 장비 기업으로 전장용 카메라 조립 및 검사 장비와 자동화 공정 핵심부품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주력 장비인 Active Align의 전방산업인 전장용 카메라 모듈은 연평균 20% 이상의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 ▷또한, 자율주행 LEVEL이 향상됨에 따라 차량 내 장착되는 카메라의 개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전장용 카메라가 See에서 Sensing으로 영역이 확장됨에 따라 화소수의 업그레이드도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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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로그디바이스 (208710) 1,560원 (+19.08%) |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계약 체결에 급등 |
▷전일 장 마감 후 최대주주 금성축산진흥(주)가 (주)이엔플러스에 보유주식 4,200,000주(총 발행주식의 10.14%)를 149.98억원에 양도하는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변경예정일:2022-09-01) 공시. ▷이와 관련 이엔플러스의 주가도 상승 마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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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트론 (087010) 9,940원 (+7.69%) |
뇌질환 치료제 '프리센딘' 영국 임상 3상 계획 승인 소식에 강세 |
▷동사는 언론을 통해 호주 제약사 인벡스와공동 개발 중인 뇌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프리센딘'이 영국 의약품규제청(MHRA)으로부터 임상 3상 계획 승인을 받았다고 밝힘. 임상 계획이승인되면서 동사는 약 2년간 임상에 필요한 의약품을 공급하며, 향후 미국과 호주까지 임상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언급. 이 물질은 특발성 구개 내 고혈압 치료제 후보물질로 현재 승인된 이 질환의 치료제는 없다고 밝힘. ▷이와 관련 최호일 동사 대표는 "바이오 신약 연구개발(R&D)에 참여한 경험과 신약 개발과 생산까지 할 수 있는 독보적 경쟁력으로 글로벌 시장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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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시맨틱스 (347700) 5,560원 (+6.72%) |
2.50억원 규모 삼성생명 디지털 헬스케어 앱 고도화 공급계약 체결에 강세 |
▷삼성생명과 2.5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41%) 규모 공급계약(삼성생명 디지털 헬스케어 앱 고도화) 체결(계약기간:2022-06-29~2023-01-28) 공시. | |
씨앤씨인터내셔널 (352480) 19,250원 (+5.77%) |
2분기 호실적 전망 등에 상승 |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04억원(+31% y-y), 영업이익은 41억원(흑자전환 y-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색조 화장품 수요 증가 및 글로벌 고객사 신제품 출시에 따른 오더 증가 흐름이어지며 2분기 소비가 부진했던 중국 외 북미, 유럽향 수출 비중 늘어나는 점이 긍정적이라고 밝힘. ▷아울러 중국법인은 4~5월 상해 봉쇄에 따른 공장 가동 중단으로 실적 타격이 불가피 하지만, 중국법인의 매출 비중이 10% 내외로 크지 않고, 하반기부터 상해 2공장 생산 가동 예정으로 코로나19 안정화 시 사전 물량 확보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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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환경 (043910) 1,510원 (+5.59%) |
산림청, 전국 숲길 조성 계획 발표 속 환경생태복원사업 영위 사실 부각에 상승 |
▷산림청은 이날 대외여건과 수요를 반영해 5년 단위 중장기 계획인 '제2차 숲길의 조성·관리 기본계획'을 발표. '숲길에서 찾는 새로운 일상과 즐거운 삶의 가치'라는 비전을 갖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6대 추진전략을 마련했으며, 숲길인증제·지수 도입과 국가 숲길 지정 확대 등 질적 향상에 중점을 뒀다고 밝힘. ▷구체적인 내용으로 숲길 2만㎞를 조성·정비(1만9,871㎞)하는 등 전국 숲길을 연결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숲길을 따라 산촌 거점 마을 107개소를 조성하고 마을 기업도 8개소 육성하며, 구간마다 소규모 야영장 143개소를 조성한다고 언급. 또한, 숲길을 연결하는 구간이 훼손돼 있다면 나무를 심어 새로운 숲을 만들고, 부족한 도시지역에 숲길을 조성하며, 숲길 조성·관리를 뒷받침할 기반 구축도 함께 진행할 예정. ▷이 같은 소식 속 환경생태복원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동사가 시장에서 부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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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데이타 (288980) 14,850원 (+5.32%) |
무상증자 및 전환사채 발행 검토 공시 속 상승 |
▷조회공시요구(현저한시황변동)에 대한 답변으로 유통주식수 확대 등을 위한 무상증자와 신사업 확장을 위한 전환사채 발행을 검토중에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힘. | |
압타머사이언스 (291650) 16,450원 (+4.78%) |
폐암 진단키트로 캐시카우 확보 분석 등에 상승 |
▷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폐암 조기진단키트로 현금창출원(캐시카우)을 확보했다고 밝힘. 폐암 조기진단키트인 ‘압토디텍트 렁(AptoDetect-Lung)’은 지난 20일 신의료기술평가 유예 대상으로 확정됐다며, 이번 결정으로 총 3년간 국내 의료기관에서 비급여 판매가 가능하게 됐다고 언급. ▷'압토디텍트 렁'은 5uL(마이크로리터)의 극소량혈액으로 민감도 75%, 특이도 92%의 진단이 가능하다며, 이에 향후 저선량CT를 대체할만한 제품이 될 것이라고 분석. 아울러 약 3년간 국내주요 대학병원 8곳과 다기관 임상이 진행될 예정으로, 비급여 항목으로 올 4분기 약 5억원, 내년에는 약 2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또한, 자체 압타머 기반 표적전달 기술 플랫폼(BiFAp)을 통해 다양한 신약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어 기술수출 가능성도 확대되고있다고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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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소프트 (047560) 9,570원 (+3.80%) |
과도한 주가 하락 국면 분석 등에 상승 |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보유 순현금, 부동산, 자회사 지분 가치 등 고려 시 과도한 주가 하락 국면이라 판단. AI 및 메타버스 관련 S/W Peer 기업 대부분은 실적 가시성이 낮고 재무구조가 불안정한 반면, 동사는 본업인 S/W, 게임 분야에서의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AI 및 메타버스 분야에 재투자하며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보유하고 있다는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고 언급. ▷아울러 Virtual Human, 라운즈, NFT 등 AI 및 메타버스 분야 사업 성과도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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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205100) 3,925원 (+3.29%) |
서울시 'AI기반 빅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사업 수주에 상승 |
▷전일 동사는 언론을 통해 서울특별시가 발주한 ' 인공지능(AI)기반 빅데이터 서비스 플랫폼(2단계)' 사업을 컨소시엄 형태로 수주했다고 밝힘. 인공지능 기반 빅데이터 서비스 플랫폼(2단계) 사업은 ‘데이터 거버넌스 기반의 빅데이터 통합저장소 구축(1단계)’ 사업에 이은 2단계 사업으로, 1단계에서 구축한 빅데이터 통합저장소인프라를 활용하고 서울시 218개 시스템 내 행정 데이터와 통계청과 KT 통신데이터 등 외부 데이터를 추가로 수집해 활용도 높은 데이터셋을도출하며 데이터마트를 구축할 예정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동사는 공공기관에서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빅데이터 수집, 저장, 분석 기술과 더불어 AI 기반 예측과 자연어 처리 및 메타버스 신기술까지 활용해 데이터 기반의 정책 의사결정을 적극 지원하겠다"면서, "디지털플랫폼 정부의 행정 혁신과 대국민 맞춤형 서비스 개발을 위해 앞으로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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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포커스 (187420) 5,500원 (+2.80%) |
269.99억원 규모 투자 유치에 소폭 상승 |
▷전일 장 마감 후 시설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제이비 메자닌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제1호 등 대상 232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5,747원, 전환청구일:2023-07-06 ~ 2027-06-06) 공시. 또한,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KB증권 주식회사 신탁 등 대상 우선주 788,373주(37.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4,820원, 상장예정:-) 공시.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산업용 효소 생산설비 증대, 습성 황반변성(Wet-AMD) 경구투여 치료제인 GF-103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시험 및 바이오위탁개발·생산(CDMO·CMO) 사업을 위한 국내 공장 설립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힘. 이어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전용 품질관리기준(cGMP) 공장 설립도 진행하고 있다고 언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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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나인 (357880) 11,650원 (+2.64%) |
50억원 규모 NH-DX오픈이노베이션펀드 주식 신규 취득 결정 속 소폭 상승 |
▷전일 장 마감 후 그래프기술을 통해 스타트업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 목적으로 NH-DX오픈이노베이션펀드(대한민국) 주식 5,000주를 50.00억원에 신규로 취득하기로 결정(취득후지분율:21.7%, 취득예정일:2023-07-31) 공시. ▷한편, 그래프 데이터베이스 독보적 기술력 평가 속 올해 호실적 전망 및 탈오라클 수혜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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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젠텍 (253840) 10,500원 (+2.44%) |
원숭이두창 분자진단제품 개발 추진 소식에 소폭 상승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원숭이두창 감염 여부를 판별하는유전자증폭 분석 장치(RT-PCR) 기반의 분자진단제품을 개발 중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원숭이두창의 세계적인 확산 추세 억제 및 국가 방역사업에 일조하고자 신속하게 개발을 진행중이라며, 지금은 앞으로 임상시험 등 추가 프로세스를 거쳐 인허가 등을 고려할 예정으로 해당 제품을 필요로 하는 국내 및 국외 지역에 순차적으로 공급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힘. | |
비에이치 (090460) 25,300원 (+2.22%) |
올해 실적 성장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
▷SK증권은 동사에 대해 흔들리는 전방 수요와는 별개로 올해 실적의 성장세가 예상된다고 밝힘. 이는 주요 경쟁사의 사업 철수로 하반기 동사의 점유율이 25%p 가량 증가하기 때문이라고 밝힘. 판가는 지난해와 유사할 것으로 보이나 우호적인 환율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힘. 아울러, 비에이치 EVS를 통한 차량용 무선충전패드 사업도 확보했다며 이는 연간 2,000억원 매출/한자리 수 중반 마진의 안정적인 Cash cow 사업이라고 밝힘. ▷경쟁사 철수에 따른 점유율 효과, 비에이치 EVS 연결 실적 반영으로 올해, 내년 영업이익을 각각 +29%, +22% 상향 조정하고 주가 하락에 따른 업종 내 Valuation 매력이 부각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0,000원 → 35,000원[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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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트 (377030) 17,500원 (+2.04%) |
하반기 메타버스 플랫폼 실적 반영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
▷하나금융투자는 동사에 대해 올해 하반기 XR 메타버스 플랫폼 Tlon을 론칭할 계획인 가운데, 하반기 실적은 Tlon 등의 메타버스 플랫폼 실적이 새로운 수익원으로 반영될 것으로 전망. 동사는 지난 4월 유상증자를 통해 366억원의 자금을 조달했으며 해당 자금은 향후 가상공간 거래 사업과 메타버스 포탈 사업, 신사업 확장을 위한자회사 편입을 위해 사용될 예정. ▷한편, 올해 매출액은 35억원(+46.0% YoY), 영업손실은 28억원(적자지속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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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드래곤 (253450) 69,300원 (+1.91%) |
2분기 호실적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
▷흥국증권은 동사에 대해 2분기 매출액 1,575억원(전년동기대비 +48.5%), 영업이익 266억원(전년동기대비 +92.9%)으로 역대 최고 수준의 영업이익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이는 2분기 <우리들의 블루스>, <환혼> 등 대작 중심의 제작/편성이 13편으로 크게 증가(1분기 8편)했으며, 디즈니플러스향 구작 판매 효과가 수반되기 때문이라고 밝힘. ▷최근 넷플릭스의 가입자 역성장과 수익성 유지를 위한 감원 등에 따른 센티멘트 악화와 글로벌 매크로 변수의 불확실성 극대화로 주가가 약세를보였으나 OTT플랫폼간 경쟁 심화는 역설적으로 주요 콘텐츠에 대한 수요증가를 불러올 것이라고 밝힘. 이에 동사의 제작 작품수 증가, 수익성 개선, 플랫폼 다변화 등 우량한 펀더멘탈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15,000원 → 100,000원[하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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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293490) 49,650원 (-3.22%) |
오딘 매출 둔화에 따른 목표주가 하향 조정에 하락 |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우마무스메’의 양호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출시 1년이 지난 ‘오딘’의 매출이 조금씩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 이에 목표주가를 하향조정하며, 이는 신규 게임 출시 지연 등을 감안하여 2022년 이후 실적 추정치를 조정한 부분을 감안하여 산정하였다고 설명. ▷한편, 2분기 실적은 매출액 3,608억원(+178.7% y-y, +35.5% q-q), 영업이익 771억원(+851.1% y-y, +83.1% q-q)으로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 810억원을 소폭 하회하겠지만 높은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90,000원 → 75,000원[하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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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씨바이오 (290650) 31,700원 (-3.94%) |
600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속 하락 |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어센트-메리츠 등 대상 6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34,200원, 전환청구일:2023-06-29 ~ 2025-05-29) 공시. |
특징 종목 | 이 슈 요 약 |
화승코퍼레이션 (013520) 1,690원 (+30.00%) |
자회사 화승티엔드씨아이 흡수합병 결정에 상한가 |
▷전일 장 마감 후 서비스업 및 부동산 사업을 주요사업으로영위하는 자회사 ㈜화승티엔드씨아이를 흡수합병키로 결정(합병비율:1.0000000 대 0.0000000, 합병기일:2022-09-01) 공시. | |
희림/한미글로벌/SNT에너지/삼성물산/현대건설 | 세계 최대 640조 규모 사우디 네옴시티 수주전 시작 소식에 상승 |
▷언론에 따르면, 총 사업비 5,000억달러(약 640조원)에 이르는사우디아라비아의 미래도시 건설 계획인 '네옴(NEOM) 시티' 프로젝트 수주전이 시작된 가운데, 국내에선 삼성·현대차그룹이 사업 수주전에뛰어든 것으로 전해짐. ▷'네옴 시티'는 사우디 실권자인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가 주도하는 것으로, 석유에 의존해온 경제를 첨단 제조업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한 ‘사우디 비전 2030′의 핵심 프로젝트이며, 1차 완공 목표는 2025년으로 도시에 필요한 주택·항만·철도·에너지 시설 등 대규모 인프라 입찰이 현재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음. ▷이에 지난해 '네옴 시티' 건설의 일환인 '네옴 더라인(NEOM The Line)' 프로젝트의 특별 총괄프로그램관리(Specialized PMO)용역을 수행한 바 있는 한미글로벌과 카타르 설계 용역을 수주한 바 있는 희림, 사우디 현지에 산업설비 제조업체인 SNT GULF Co.,Ltd의 지분 100%를 보유한 SNT에너지가 시장에서 부각. 아울러 삼성물산과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사우디아라비아 '네옴시티' 주요 인프라 공사를 수주한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삼성물산과 현대건설도 상승하는 모습. [종목] : 현대건설, 삼성물산, 희림, 한미글로벌, SNT에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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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066570) 90,700원 (+1.91%) |
저평가 매력 부각 등에 소폭 상승 |
▷하이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다고 밝힘. 동사의 현재12MF 기준 P/E는 5.5배 P/B는 0.75배로 지난 10년간 저점 P/B 배수의 평균인 0.8배 마저 하회했다고 밝힘. 단기 실적은 B2C 위주로 부진할 전망이나, 주요 포인트인 B2B(VS(전장)와 BS(비즈니스솔루션))는 견조하고 밸류에이션은 충분히 하락했다고 분석. 이어 대외 환경 개선 시 실적 회복이 기대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45,000원[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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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 (302440) 109,000원 (+0.93%) |
코로나19 백신 '스카이코비원(GBP510)' 국내 품목허가 획득에 강보합 |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COVID-19 백신 스카이코비원(GBP510)의 국내 품목허가 획득 공시. 스카이코비원(SKYCovione)은 국내1호 코로나19 백신임. ▷이 같은 소식에 동사와 비임상(동물시험) 연구 위탁 시험을 진행한 바 있는 켐온도 시장에서 부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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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밥캣 (241560) 29,600원 (-2.31%) |
북미 수요 피크아웃 우려 및 업종 밸류에이션 하락 등에 소폭 하락 |
▷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주가 약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는 시장 전반의 조정과 북미 수요 피크아웃 우려, 모회사가 동사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체결한 PRS 계약 관련 오버행 우려 등 때문이라고 밝힘. 특히, 북미 수요 우려에 대해 미국 주택시장 관련 지표가 최근 둔화됐으며 동사가 북미 위주 사업을 전개하는 업체이고 오랜 기간 투자자들이 주택시장을 동사 제품의 주요 수요처로 인지해 왔다는 점에서 투자심리에 부정적 타격은 불가피하다고 언급. ▷아울러 업종 전반의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한다고 밝힘. ▷다만, 미국 내 장비 수요가 둔화되더라도 동사 딜러들의 재고축적 수요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판매단가 인상 효과가 이를 상쇄할 것이라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55,000원 → 50,000원[하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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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323410) 31,100원 (-7.85%) |
성장성 둔화 우려 등에 약세 |
▷DB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우수한 플랫폼을 바탕으로 고성장과 고객기반 확보를하고 있지만, 지금 주가에는 이러한 기대가 이미 충분히 반영되어 있다고 밝힘. 은행 규제를 받고 있는 이상 은행의 성장 논리를 적용할 수밖에 없고 성장 초기단계를 지나면서 대출만기연장 부담으로 성장률이 하락하고 있다고 밝힘. ▷또한, 성장률이 낮아져 하락한 자본효율성때문에 기회비용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은행업의 속성상 철저한 내수기반 산업으로 일정 규모 이상으로 성장하려면 많은 비즈니스 모델의재설정이 필요하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고 언급. 동사측이 강조하고 있는 플랫폼 수익도, 은행의 비이자이익과 큰 차별성은 없다고 설명. ▷투자의견 : Underperform[신규], 목표주가 : 24,600원[신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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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259960) 238,000원 (-8.46%) |
2분기 실적 부진 전망 등에 약세 |
▷유진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분기 실적은 매출액 4,617억원(+0.5%yoy), 영업이익 1,688억원(-3.1%yoy, OPM 36.6%)을 기록하며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1,953억원)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 특히, 모바일 부문에서 1분기 성수기였던 화평정영의 매출 감소로 전분기 대비 매출이 다소 감소할 전망이며, 영업비용은 6월 태국 PNC(펍지 네이션스 컵) 개최로 지급수수료가 1분기 대비 증가할 것이라고 밝힘. ▷실적 추정치 하향(12M Fwd EPS 14,387원, PER 25 배 적용)으로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 다만, 3분기부터 PC배틀그라운드의 수익성이 올라오고, 4분기 칼리스토 프로토콜의 신작 출시가 확정됨에 따라 하반기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430,000원 → 360,000원[하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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